[마켓팅]엠파스 "검색 점유율 상승 내년엔 흑자 낼것"
"검색 포털의 시장점유율 제고를 통한 검색광고 매출 증대로 내년부터 흑자전 환이 가능할 것이다. 다른 업체와 인수ㆍ합병은 전혀 검토하고 있지 않다."
인터넷 업계에 논란을 몰고 온 '열린검색' 서비스와 끊임없는 인수ㆍ합병(M&A) 설로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는 박석봉 엠파스 대표는 19일 이같이 밝혔다.
현재 네이버가 67% 이상으로 사실상 독점적 지배체제를 구축한 검색서비스 시 장 판도가 단기간에 변화할 수 있겠느냐는 물음에는 "지난 5년 동안 인터넷 포 털 업계 1위 업체가 야후에서 다음으로 다시 네이버로 세 번이나 교체되지 않 았느냐"고 반문했다.
박 대표는 "지난 6월 열린검색 이후로도 동영상 검색, 블로그 검색 등 새로운 서비스를 계속 내놓았지만 아직 비축돼 있는 실탄(신규 서비스)이 70%나 남아 있는 만큼 엠파스의 대대적인 약진을 기대해도 좋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엠파스는 열린 검색 서비스 시행 이후 5%대 시장점유율이 최근 7.67%로 늘어나 면서 순위도 5위에서 3위로 뛰어올랐다.
자세히보기->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D&office_id=009&article_id=0000465780§ion_id=105&menu_id=105
